편집 원칙

최종 개정일 2026-08-04

무엇을 다루는가

개별 기사를 옮기지 않습니다. 매일 수집한 보도 아카이브를 근거로 추적(타임라인) · 검증(후속 확인) · 집계(데이터 리포트) · 해석(왜 늘었나) 네 형식만 발행합니다.

다루는 범위는 IT·AI·테크입니다. 아카이브에는 정치·경제 일반 기사도 함께 쌓이지만, 글과 집계에서는 제외합니다. 기술이 산업과 생활을 바꾸는 지점까지가 경계입니다.

쓰지 않는 것

  • 기사 한 건을 바꿔 쓴 글
  • 오늘 뉴스 요약
  • 대가를 받고 쓰는 글. 받게 되면 그 사실을 해당 글에 밝힙니다

출처와 인용

모든 글에 출처를 링크로 밝힙니다. 원문 인용은 건당 100자 이내로 제한하며, 지면의 주인은 우리 분석입니다. 이 제한은 발행 전 검사에서 기계로 확인하고, 넘으면 발행이 막힙니다. 인용한 기사의 목록은 글 하단에 모아 두고,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도록 구조화 데이터에도 같은 목록을 싣습니다.

숫자를 다루는 기준

이 사이트의 숫자는 사람이 적어 넣지 않고 아카이브를 세어 표시합니다. 다만 세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르므로 아래 기준을 둡니다.

  • 월간 리포트는 기사 30건 이상이면서, 그 달의 60% 이상을 실제로 수집한 달만 냅니다. 관측하지 않은 달의 분포는 분포가 아니라 우연입니다
  • 진행 중인 달은 끝난 뒤에 냅니다
  • 한 대상이 아카이브의 10%를 넘게 걸리면 연표로 쓰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넓은 말은 대상이 아니라 배경입니다
  • 분량 비교는 같은 언어끼리만 합니다. 한글은 같은 내용을 더 적은 글자로 씁니다
  • 표본은 우리가 수집한 범위이며 업계 전체의 보도량이 아닙니다. 집계 화면에 그렇게 적어 둡니다

AI 사용 고지

이 사이트의 추적(타임라인) 글은 사람의 승인 없이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초안을 AI가 쓰고, 아래 검사를 전부 통과하면 그대로 공개됩니다. 사람이 한 편씩 읽고 내보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기계가 보증하고 무엇을 보증하지 못하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 기계가 보증하는 것 — 글에 실린 수치와 인용은 발행 전에 우리 아카이브의 원문과 한 건씩 대조합니다. 하나라도 원문에 없으면 그 글은 나가지 않습니다. 인용 길이, 분량, 출처 링크의 생존 여부(실제 접속)도 기계가 확인하고, 하나라도 걸리면 발행이 멈춥니다
  • 웹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아카이브 대조를 통과한 글은 발행 직전에 웹을 실제로 조회해 날짜·수치·발언·주체를 다시 대조합니다. 근거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열었는데 그 내용이 없거나, 기간·산술 계산이 어긋나면 그 글은 나가지 않습니다. 근거 없이 쓴 문장도 같은 취급입니다
  • 여전히 남는 한계— 조회에 실패하거나 판정이 애매한 날은 발행하지 않고 넘깁니다. 그럼에도 자료가 서로 어긋나는 사안에서 저희가 한쪽을 택했을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시면 아래 ‘정정’대로 고치고 그 기록을 글에 남깁니다

검증(후속 확인) · 해석(왜 늘었나) 기둥의 글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직접 씁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아래 ‘정정’대로 처리하고 그 기록을 글에 남깁니다.

정정

오류를 발견하면 조용히 고치지 않습니다. 글을 고친 뒤 그 글 하단에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남깁니다. 제보는 문의로 받고, 확인되는 대로 처리한 뒤 결과를 회신합니다.

이 원칙이 바뀌면

이 문서를 고치면 개정일을 갱신합니다. 원칙에 적힌 기준 가운데 기계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발행 전 검사와 배포 전 점검에 넣어 두었습니다. 약속과 코드가 갈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