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흐름 추적기는 국내외 테크 매체 보도를 매일 수집해 쌓은 아카이브를 근거로, 하나의 사안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전개됐는지를 정리하는 사이트입니다.
뉴스는 오늘을 말합니다. 우리는 그 다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개별 기사를 옮기지 않고, 아카이브가 있어야만 쓸 수 있는 글만 냅니다.
지금까지 모은 것
37일 동안 매체 68곳에서 기사 4,996건을 모았습니다. 그중 IT·AI·테크 분야가 2,855건이고, 글을 쓸 때 실제로 뒤지는 범위가 이쪽입니다. 수집은 매일 오전 7시에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이 숫자는 사람이 적어 넣은 값이 아니라 아카이브를 세어 표시한 것입니다. 기사가 늘면 이 문장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내는 형식은 넷뿐입니다
- 추적 — 기업·제품 하나가 지나온 경로를 보도 기록으로 잇습니다
- 검증— 몇 달 전 ‘하겠다’던 것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봅니다
- 집계 — 한 달치 보도를 주제와 매체로 갈라 셉니다
- 해석 — 특정 주제의 보도가 늘어난 이유와 의미를 짚습니다
지금까지 8편을 발행했습니다. 형식별 편수는 첫 화면에 그대로 표시하며, 아직 쓰지 않은 형식도 0편으로 드러냅니다.
쓰지 않는 것
- 기사 한 건을 바꿔 쓴 글. 아카이브가 필요 없는 글은 여기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 오늘 뉴스 요약. 그건 원 매체가 이미 하고 있고 더 잘합니다
- 대가를 받고 쓰는 글. 받은 적이 없고, 받게 되면 그 사실을 글에 밝힙니다
누가 쓰나
필명 사이재로 씁니다. 국내외 테크 보도를 매일 수집해 아카이브로 쌓고, 그 기록으로만 쓸 수 있는 글을 냅니다.
추적(타임라인) 글은 초안 작성부터 발행까지 AI가 맡고, 사람의 승인 없이 자동으로 공개됩니다. 대신 발행 전에 두 번 대조합니다 — 먼저 글의 수치와 인용을 우리 아카이브의 원문과 한 건씩 맞춰 보고, 이어서 웹을 실제로 조회해 날짜·수치·발언·주체를 다시 확인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날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검증·해석 글은 사람이 직접 씁니다. 무엇을 기계가 보증하고 무엇을 보증하지 못하는지는 편집 원칙에 적어 두었습니다. 인용한 원문은 모두 출처를 링크로 밝히며, 인용은 짧게 하고 분석을 본체로 둡니다.
틀렸을 때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글을 고치고,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그 글 하단에 남깁니다. 조용히 고치지 않는다는 것이 편집 원칙에 적어 둔 약속입니다.
운영
운영 주체는 Glixton입니다. 자료 수집·저장·집계는 자체 도구로 하며, 특정 기업의 후원이나 협찬을 받지 않습니다.